매년 정책이 새롭게 등장하고, 여러 이슈가 있기에 꾸준히 주목받는 업종이 '환경'이다.
환경관련 업무(5종~1종 사업장)에서는 환경관련 자격증 소지자를 필수적으로 선임해야하는데,
그 자격증 중 제일 기초가 되는 것이 '환경기능사' 이다.
기사나 산업기사와는 달리 별다른 조건없이 누구나 응시가능한 '환경기능사'는 매년 6,500명 이상이 시험장
을 향한다.
필기는 4지 선다의 객관식 문제로 이뤄지며 실기는 실험기구를 활용하여 용존산소분석을 해야 한다.
이에 연합플러스 평생교육원은 1:1 맞춤 수업을 원칙으로 환경기능사 실습을 대비하는 과정을 매년 개설해오고 있고, 100%에 가까운 합격생을 배출해내고 있다.
이번 4회차 시험에도 마찬가지로 '환경기능사' 실습교육과정을 진행, 수시로 모집중이다.
상담문의는 연합플러스 홈페이지 www.yhe.co.kr을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