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창의인성교육센터에서 겨울방학을 맞아 특화프로그램(참가비 무료)을 다음과 같이 운영합니다. 관심 있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2015. 1. 7.(수)부터 1. 30.(금)까지 예정된 이번 특화프로그램은 초·중·고 학생은 물론 학부모와 교직원까지 대상으로 하는 많은 문화예술기반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신청 기간은 12. 22(월)까지 선착순으로 마감됩니다.
신청은 서울창의인성교육센터 홈페이지 ‘서울창의체험배움센터(http://crezone.sen.go.kr)'/를 통해 가능합니다.
꿈의 대화 드로잉, 비보이의 겨울방학, 독립영화감독 되기 등 총 17개의 프로그램이 많게는 5개 기수까지 신청을 받는데요. 많은 분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마임] 몸으로 말해요
'신나는 몸.짓.놀.이.-마임’은 움직임 중심의 예술 기반 프로그램으로, 자신의 신체만으로 자신을 표현하는 예술로서 누구든지 자유롭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습니다. 두려움이나 망설임 없이 맘껏 자신의 상상을 움직임이나 몸짓으로 발휘하며 자기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는 경험을 하게 되며, 친구들의 내면을 마주하며
‘우리’라는 공동체도 체험하게 됩니다. 이 프로그램은 현장에서 마임 배우 및 연기자로 예술 활동을 하고 있는 강사에 의해 진행되며, 여러분은 현장 전문가의 생생한 연기와 연출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집중력, 관찰력, 상상력과 창의력을 접목하여 창작 능력과 독창성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타악] 아프리칸 젬베와 라틴 퍼커션
젬베, 콩가, 까혼, 스프링 드럼. 혹시 처음 듣는 악기 이름이 아닌가요? 선생님의 수업에서는 평소에 보기 힘들었던 타악기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두드리고, 두드리며 악기로 재미있는 놀이를 하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아카펠라, 그룹사운드와 협력수업 진행
[뮤직비디오] 독립영화감독 되기
본 과정은 손놀림으로 표현하고 창작하는 예술 기반 프로그램으로, 영상의 천국인 최근 장비 사용법과 제작 기술을 활용하여 자신만의 번뜩이는 재치와 아이디어로 동영상을 만드는 과정입니다. 또한, 상상력을 발휘하여 UCC 촬영을 위한 시놉시스를 쓰고 배역을 정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단편영화 제작에 30편 이상 참여하였고, TV 외주 제작사 <채널프렌즈> 기획팀에서 활동하고 있는 강사가 직접 지도합니다. 따라서 최근 흐름에 맞는 뮤직비디오 촬영 및 편집 기술을 익힐 수 있어 진로교육에도 유용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