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교육청은 ‘2016년도 제1회 초·중·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합격자를 오는 12일(목) 오전 10시에 발표한다고 밝혔다.
□ 올해 ‘제1회 검정고시’는 서울 시내 14개 고사장에서 6,299명이 응시하여 4,433명이 합격하였다.
구분 | 지원자 | 응시자(A) | 합격자(B) | 합격률(B/A) |
초졸 | 588 | 541 | 510 | 94.27% |
중졸 | 1,544 | 1,381 | 1,108 | 80.23% |
고졸 | 5,145 | 4,377 | 2,815 | 64.31% |
총계 | 7,277 | 6,299 | 4,433 | 70.38% |
□ 최고득점 합격자는 △초졸 검정고시에서는 전과목 만점을 획득한 허모(12․여)양 등 21명이고 △중졸 검정고시에서는 전과목 만점을 획득한 손모(14․남)군 1명이며 △고졸 검정고시에서는 전과목 만점을 획득한 김모(20․여)씨 등 9명이다. 또한, 최고령 합격자는 △초졸 검정고시에서 이수열(81, 여)씨, △중졸 검정고시에서 이상학(74, 남)씨, △고졸 검정고시에서 최복석(84, 남)씨가 최고령 합격의 영광을 안았다.
□ 합격자 발표는 서울시교육청 홈페이지(www.sen.go.kr) 및 자동응답안내서비스(060-700-1918)를 통해 안내하며, 합격증서는 12일(오전 10시)~13일(오후 6시)까지 서울시교육청 내 학교보건원 1층에서 교부한다.
□ 합격증명서, 성적증명서, 과목합격증명서 발급은 합격자 발표 이후 서울시교육청 및 지역교육지원청 민원실, 초·중·고등학교 행정실, 인터넷 민원서비스(www.neis.go.kr)를 통해 발급받을 수 있다.
□ 한편, 조희연 교육감은 오는 19일 오후 4시 교육청 11층 강당에서 검정고시 합격자들과 가족들에게 학력취득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고 노고를 격려하는 합격증 수여식을 열고, 전국검정고시총동문회에서는 합격자들의 미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장학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 서울시교육청은 앞으로도 학습 기회를 놓친 사람들에게 자아실현과 새로운 진학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학력검정 사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