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 평화통일교육 특별대담 영상
지난 10년간 깊이 가라앉아 형체도 알아보기 힘들었던 ‘평화’와 ‘통일’이 수면 위로 떠올라 시대의 새로운 화두로 자리 잡았다. 평화통일교육의 변화가 시급한 시점, 두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였다. ‘한반도 문제의 현인’이라 불리는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과 평화통일교육에 대해 오랫동안 고민해온 유동걸 영동일고등학교 교사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대담.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 유동걸 영동일고 교사 / 사회. 조건수 <지금 서울교육> 편집장